놀라운 토요일 런닝 편
tvN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의 런닝 편은 기존의 음악 퀴즈 중심 포맷에 역동적인 게임 요소를 더해 더욱 활기찬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번 편에서는 예능감 넘치는 게스트들이 출연해 각자의 개성과 유쾌한 매력을 뽐내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한다. 특히, ‘슈퍼레이스 프리스타일’이라는 레이싱 예능과 연계된 출연진들이 등장해 색다른 케미를 보여준다.
출연진 소개
이번 런닝 편에는 god 박준형, 개그맨 곽범, 모델 정혁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박준형은 특유의 유쾌한 입담과 솔직한 발언으로 분위기를 주도하며, MC 붐의 개그 스타일을 ‘쌈마이 스타일’이라 표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곽범은 ‘놀토’에 대한 애정이 깊어 가족 간 갈등까지 생겼다는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정혁은 과감한 분장과 열정적인 태도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세 사람은 예능뿐 아니라 레이싱 예능에서도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이라 더욱 기대를 모은다.
게임 구성
런닝 편에서는 기존의 받쓰(받아쓰기) 퀴즈 외에도 다양한 팀전 게임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영어 스피드 퀴즈 속담 편’은 빠른 판단력과 팀워크가 요구되는 게임으로, 곽범 팀과 정혁 팀으로 나뉘어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곽범은 ‘웃음’을 기준으로 팀원을 선정하고, 정혁은 ‘열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예상치 못한 조합의 팀을 구성한다. 두 팀의 상반된 전략과 팀원 간의 케미가 큰 재미를 선사하며, 애피타이저 게임 역사상 가장 박빙의 승부가 펼쳐진다.
현장 분위기
녹화 현장은 유쾌한 에너지로 가득하다. 박준형은 난시로 인해 대본을 읽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특유의 긍정적인 태도로 웃음을 유발하며, 곽범과 정혁은 그를 향한 폭로와 장난으로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만든다. 출연진들은 서로를 놀리면서도 끈끈한 팀워크를 보여주며, 예능의 진수를 선보인다. 또한, 분장과 퍼포먼스, 돌발 상황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진행력과 순발력이 돋보이며, 시청자들에게 예측 불가능한 재미를 안겨준다.